벌써 11월 30일,

 

이달의 끝자락과 마주했네요.

 

 

 

시간의 흐름이란~

 

왜 이리도 빠른 것일까요?!

 

새해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오늘이 지나면

 

2020년 마지막 달 12월과 마주하게 됩니다.

 

 

 

11월의 발자국 ;

 

여러분도 마찬가지겠지만

 

저도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게 나아가보았어요.

 

하지만 2번의 실패(?)와 마주했고,

 

그나마 다행인 것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기회(?)가 찾아왔어요.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

 

그것에서는 아직 답을 찾지 못하고,

 

올해를 마감할 것으로 예상이되네요.

 

 

돌파구를 찾았다고 생각하면

 

얼마지나지 않아 막혀버리고 다시 대안을 찾아

 

힘겹게 헤쳐나가 다시 돌파구를 마주하면

 

어김없이 가로막아버리네요.

 

 

 

11월의 기도 ;

 

너무 좁은 시야로

 

너무 짧은 기간에 목표 이루고자

 

성급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좀 더 넓게

 

긴 안목에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보려하네요.

 

 

 

앞으로 5년,

 

2025년까지 기간을 정하고,

 

그에 이룰 수 있는 목표 설정과

 

나 + 시스템 + 파이프라인을 넓혀 꼭 이루고자 합니다.

 

 

뭔들 ~ 누가 뭘 해도 다 잘 된다 ^^ㅣ익,,

Posted by 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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